
소리대로 쓰기와 형태를 밝혀 쓰기의 차이, ‘꽃이’와 ‘꼬치’로 이해하기
소리대로 쓰기와 형태를 밝혀 쓰기의 차이를 ‘꽃이·꽃만·꽃과’의 발음과 표기로 설명합니다. ‘꽃이’와 ‘꼬치’를 구별하는 기준, ‘더워’의 표기에서 살펴야 할 활용 변화도 짚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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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제
문법, 어휘, 글쓰기.

소리대로 쓰기와 형태를 밝혀 쓰기의 차이를 ‘꽃이·꽃만·꽃과’의 발음과 표기로 설명합니다. ‘꽃이’와 ‘꼬치’를 구별하는 기준, ‘더워’의 표기에서 살펴야 할 활용 변화도 짚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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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 아래쪽의 말랑한 살은 ‘귓볼’이 아니라 ‘귓불’로 씁니다. ‘뿌리’를 뜻하는 옛말과의 연결, 발음 [귀뿔/귇뿔], 조사를 붙여 표기를 익히는 방법을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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굳은살이 생겼다는 뜻에는 ‘박이다’를 쓰며, 문장에서는 ‘굳은살이 박였다’, ‘굳은살이 박인 손’으로 활용합니다. 못이 꽂힐 때 쓰는 ‘박히다’와 예문을 비교해 올바른 형태를 익혀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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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뒤룩뒤룩 디룩디룩’ 가운데 표준어는 ‘뒤룩뒤룩’이며, ‘디룩디룩’은 방언 자료에 실린 표현입니다. ‘뒤룩뒤룩’의 두 가지 뜻과 예문, 띄어쓰기와 발음 [뒤룩뛰룩]을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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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 앞의 등불은 작은 충격에도 곧 무너질 수 있는 매우 위태로운 처지를 비유하는 말입니다. 정확한 띄어쓰기와 사용 상황, 자연스러운 예문을 함께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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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어르고 달래다’는 상대를 부드럽게 달래거나 구슬렸을 때, ‘으르고 달래다’는 겁을 준 뒤 회유했을 때 쓰는 표현입니다. 문맥을 ‘구슬리다’와 ‘겁주다’로 바꾸어 보면 어르다 으르다 차이를 쉽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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